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 맞은 여름철
그동안 못갔던 휴가 및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고 한다.
뜨거운 여름 8월에 여행가기 좋은 해외여행지를 알아보자.
- 태국 파타야
8월 추천 첫번째 여행지는 태국의 파타야이다.
이곳은 전세계에서 휴양을 즐기러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해외여행지 이다.
리조트와 호텔 등 숙박시설이 잘 되어 있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여행지 파타야.
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워킹 스트리트, 수상 시장, 악어 농장, 황금 절벽 사원, 미니 시암 등이 있다.
8월 파타야의 평균기온은 약 최고 32도/ 최저 27도 정도이며 7 ~ 9월달 중 강수 일수가 가장 적은 달이기도 하다.
- 인도네시아 발리
한국인이 가장 선호하고 자주 찾는 휴양지 발리.
숙박시설 비용이 시설대비 저렴한 편이며, 최고급 리조트에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다.
발리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줄 휴양지이다.
발리만의 아름다운 석양과 각종 맛있는 해산물 요리는 최고의 휴가로 만들기 아주 좋은 선택일 것이다.
발리의 8월 평균기온은 약 최고 30도/ 최저 25도 정도로 따뜻한 날씨이며, 8월 발리의 강수 일수는 약 10 ~ 15일 정도이다.
발리의 대표 관광지로는 우부드, 캉구, 페니다 섬, 짐바란 비치, 발리 스윙 등이 있다.
- 미국령 괌
서울시 구암동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족 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괌.
한국에서 가장 가깝고 다양하고 매력적인 액티비티가 있는 휴양지이다.
괌의 다양한 액티비티 중 단연 필수 코스는 돌핀크루즈가 아닐까 싶다.
작고 귀여운 돌핀 워칭, 선상 낚시, 스노클링 그리고 참치회와 맥주등 약 4시간 가량의 액티비티는 괌 여행을 계획하게 만드는 충분한 요소이다.
또한 돌핀크루즈 이용 시 돌고래 미출몰시 다음 괌여행에 무료로 재탑승을 보장해 준다고 한다.
하지만 돌고래를 못볼 확률은 거의 없으니 너무 걱정 할 필요는 없다.
괌의 8월 평균기온은 약 최고 31도 / 최저 25도 정도이며 강수 일수는 22일 정도로 알려져 있다.
이외에도 람람산 등반, 투몬 비치, 차모로 빌리지 현지 체험, 타무닝, 아프라 하버 다이빙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다.
- 영국 런던
다양한 볼거리와 축제의 도시 런던.
도심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8월에 영국 런던으로 휴가를 계획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.
영국 런던은 대중 교통이 잘 되어 있고 다양한 장르의 길거리 공연 등 영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다.
해외 축구 팬이라면 런던 연고지의 축구 클럽에서 유니폼도 구매해 보고 경기 일정이 없더라도 1시간 30분 가량 경기장 투어에 참여해 보는 것도 휴가 계획에 넣어보자.
8월의 런던 평균기온은 약 최고 25도 / 최저 15도 정도이며 강수 일수는 8일 정도로 알려져 있다.
이 밖에 런던의 대표 여행지로는 런던 아이, 대영 박물관, 세인트 폴 대성당, 버킹엄 궁정 등이 있다.
-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
8월에 가기 정말 좋은 해외 여행지 코타키나발루
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섬투어를 할 수 있고 야시장 구경, 반딧불 투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.
이외에도 만따나니섬의 해변, 신비로운 블루 모스크 사원, 아름다운 핑크 모스크 사원, 탄중아루 비치의 석양 등 8월의 휴양지로 추천한다.
8월 코타키나발루의 평균기온은 약 최고 32도 / 최저 24도 정도이며, 강수 일수는 11일 정도로 알려져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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